The Greatest Record | 最も偉大な記録
가장 거대한 기록
National Geographic Special Exhibition
ナショナルジオグラフィック特別企画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기획
July 2026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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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story of the ocean, presented by the National Geographic Special Exhibition, 'OCEAN: The Greatest Record', at the Chungmu Art Center in Seoul.
ソウルの忠武(チュンム)アートセンターで開催中のナショナルジオグラフィック特別企画、『OCEAN: 最も偉大な記録』が伝える海の物語です。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진행 중인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기획, 'OCEAN: 가장 거대한 기록'이 전하는 바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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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mu Art Center
忠武アートセンター · 충무아트센터
Located just a minute's walk from Exit 9 of Sindang Station on Subway Line 6, it offers easy access via public transportation.
地下鉄6号線新堂駅の9番出口から徒歩1分の場所にあり、公共交通機関でのアクセスが便利です。
지하철 6호선 신당역 9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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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 Why the ocean?
なぜ海なのか?· 왜 바다일까?
The story of the ocean, presented by National Geographic, Disney, and Pixar, begins with a beautiful and serene scene.
ナショナルジオグラフィック、ディズニー、そしてピクサー(Pixar)が共に伝える海の物語は、美しく穏やかな姿から始まります。
내셔널 지오그래픽, 디즈니 그리고 픽사(Pixar)가 함께 전하는 바다의 이야기는 아름답고 고요한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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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Change | Ariel
Things out of sight often fade away at a pace we fail to notice.
目に触れにくいものは、それが失われていく速度も実感しにくいものです。
쉽게 볼 수 없는 것은 사라짐의 속도 또한 체감하지 못한다.
Past | The Ocean We Loved私たちが愛した海 · 우리가 사랑한 바다
Nothing created by humans can fully capture the beauty of the ocean.
人が創り出したものでは、海の美しさを完全に捉えることはできません。
인간이 만든 그 어떤 것도 바다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담아낼 수 없다.
Present | The Ocean in Change変化の中の海 · 변화 속의 바다
The ocean changes in silence.
That is why it is more dangerous.
海の変化は静かです。
だからこそ、より危険なのです。
바다의 변화는 조용하다.
그래서 더 위험하다.
This is the ocean in crisis, facing the annual influx of 14 million tons of plastic and gradual acidification.
毎年1,400万トンのプラスチックが流入し、徐々に酸性化が進む、危機に直面した海の姿です。
매년 1,400만 톤의 플라스틱이 유입되고 점차 산성화되어 가는, 위기에 처한 바다의 모습입니다.
The photographs of a thresher shark tangled in a net and a pelican covered in oil plainly show the traces left by humanity.
網に絡まったオナガザメと油まみれのペリカンの写真は、人間が残した痕跡をありのままに映し出しています。
그물에 얽힌 환도상어와 기름을 뒤집어쓴 펠리컨의 사진은 인간이 남긴 흔적을 여과 없이 보여줍니다.
Future | The Ocean We May Lose
守るべき海 · 지켜야 할 바다
Since we receive everything we need from the ocean, it is our responsibility to care for it.
海から必要なすべてを得ている私たちには、海を大切にする責任があります。
우리는 바다로부터 필요한 모든 것을 얻고 있으니 바다를 보살피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다.
Chapter 2. Act | Moana
Changing the world always begins with one person's action.
世界を変えるのは、常に一人の行動から始まります。
세상을 바꾸는 일은 언제나 한 사람의 행동에서 시작한다.
The journey of National Geographic, which has supported over 15,000 expeditions since 1888, unfolds here.
1888年以来、15,000件以上の探検を支援してきたナショナルジオグラフィックの軌跡が広がります。
1888년부터 15,000건 이상의 탐험을 지원해 온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발자취가 펼쳐집니다.
It shows the records of those who continuously explore and act to protect the ocean in the hidden depths.
目に見えない深い場所で、海を守るために絶えず探検し、行動し続ける記録を見せてくれます。
보이지 않는 깊은 곳에서 바다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탐험하고 행동하는 기록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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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3. Life | Nemo
All life on Earth began in the ocean.
地球のすべての命は、海から始まりました。
지구의 모든 생명은 바다에서 시작됐다.
Home | A Place We Share
共に生きる場所 · 함께 살아가는 곳
Coral reefs. Only 0.1% of the Earth's oceans, yet home to 25% of all marine life
サンゴ。地球の海のわずか0.1%でありながら、全海洋生物の25%が暮らす家
산호. 지구 바다의 0.1%이지만, 전체 해양 생물 25%가 살고 있는 집
Leaving oneself to the sound of the ocean.
海の音に心を委ねる。
바다의 소리에 마음을 맡기다.
Birth | Born of Love
愛で繋がる命 · 사랑으로 이어진 생명
Life does not begin alone.
It continues by being loved.
命は一人では始まりません。
愛されて、繋がっていきます。
생명은 혼자 시작되지 않는다.
사랑받으며 이어진다.
Whales staying by their young until they can swim alone, penguins quietly caring for their chicks.
It is a tender sight, protecting life in their respective places and silently embracing the next generation.
仔が一人で泳げるようになるまで寄り添うクジラ、そっと雛を育むペンギン。
それぞれの場所で命を守り、静かに次の世代を包み込む優しい姿です。
새끼가 혼자 헤엄칠 수 있을 때까지 곁을 지키는 고래, 새끼를 조용히 보살피는 펭귄.
각자의 자리에서 생명을 지켜내며 소리 없이 다음 세대를 품는 다정한 모습입니다.
새끼가 혼자 헤엄칠 수 있을 때까지 곁을 지키는 고래, 새끼를 조용히 보살피는 펭귄.
각자의 자리에서 생명을 지켜내며 소리 없이 다음 세대를 품는 다정한 모습입니다.
The ocean has the power to heal itself.
保護された海には、命が戻ってきます。
海は自ら回復する力を持っています。
보호받은 바다에서 생명은 돌아온다.
바다는 스스로 회복할 힘을 가지고 있다.
Inside the exhibition hall, there is an XR immersive media space and a screening room.
The movements of marine life come to life before your eyes, and the wondrous world of the unknown deep sea is vividly screened.
展示館の内部には、XR没入型メディアスペースと映像館があります。
海洋生物の泳ぐ姿が目の前で再現され、これまで知ることのなかった深海の驚異的な世界が鮮やかに上映されます。
전시관 내부에 XR 실감형 미디어 공간과 영상관이 있습니다.
해양 생물의 유영이 눈앞에서 구현되고, 미처 알지 못했던 심해의 경이로운 세계가 생생하게 상영됩니다.
展示館の内部には、XR没入型メディアスペースと映像館があります。
海洋生物の泳ぐ姿が目の前で再現され、これまで知ることのなかった深海の驚異的な世界が鮮やかに上映されます。
전시관 내부에 XR 실감형 미디어 공간과 영상관이 있습니다.
해양 생물의 유영이 눈앞에서 구현되고, 미처 알지 못했던 심해의 경이로운 세계가 생생하게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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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RO
The cycle of nature, sustaining life in its own way even in the deepest places, is a marvel in itself.
A silent devotion that willingly offers shelter to smaller lives, guarding its place and even refusing food until the young safely emerge into the world.
Their calm, solid vitality, living every moment to the fullest in hidden places, gently reminds us of the inherent beauty of life.
最も深い場所でも、それぞれの形で命を繋いでいく自然の循環は、それ自体が驚異です。
自分より小さな命に進んで居場所を与え、仔が無事に生まれるまで餌すら絶ってその場を守り抜く、黙々とした献身。
見えない場所で一瞬一瞬を懸命に生きる彼らの穏やかで芯のある生命力は、命本来の美しさをそっと気づかせてくれます。
가장 깊은 곳에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생명을 이어가는 자연의 순환은 그 자체로 경이롭습니다.
자신보다 작은 생명에게 기꺼이 피난처를 내어주고, 새끼가 무사히 세상에 나올 때까지 먹이조차 거부한 채 자리를 지키는 묵묵한 헌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내는 그들의 고요하고 단단한 생명력은 생명 본연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조용히 일깨워줍니다.
Facing the ocean's changes exactly as they are—changes that were hard to feel in daily life—I feel a heavy sense of responsibility for what we are losing.
I hope we can long preserve the pure peace of nature and the value of 'living together'.
日常では実感しにくかった海の変化とありのままに向き合い、私たちが失いつつあるものに対する重い責任を感じます。
自然が持つ本来の平穏と、「共に生きる」という価値を末長く守り続けられ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
일상에서 체감하기 어려웠던 바다의 변화를 있는 그대로 마주하며, 우리가 잃어가고 있는 것들에 대한 묵직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자연이 지닌 온전한 평화로움과 ‘함께 살아간다’는 가치를 오래도록 지켜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This was a meaningful exhibition that provided space to reflect on the future of the ocean.
海の明日を考える余白を与えてくれる、意味深い展示でした。
바다의 내일을 생각할 수 있는 여백을 내어주는 의미 있는 전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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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e Information · 詳細情報 · 상세정보 ━
❙ National Geographic Special Exhibition
⟪OCEAN⟫
June 6 – October 11, 2026
Tue – Sun | 10:00 – 19:00 | Closed on Mondays
/ Ticketing closes at 18:00
Special Openings | Jun 8, Sep 28
Closures | Holidays: Sep 24, Sep 25
387 Toegye-ro, Jung-gu, Seoul
Chungmu Art Center Gallery
· Subject to change
· 営業時間は変更になる場合がございます
· 운영 시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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